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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정보

회의 다과

회의 다과는 회의 시간이 한 시간 안팎이면 음료와 한입 간식, 두 시간을 넘으면 포만감 있는 구성으로 맞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서울·경기 전 지역에 배송하며, 회의 성격에 따라 세 가지 유형 중에서 고르면 선택이 빨라집니다.

회의 유형별 다과 구성 비교

회의 유형권장 구성장점주의점
한 시간 내 정기 회의음료 + 한입 과자·과일치우기 간편, 부담 없음대화 중 소리 나는 포장 피하기
두 시간 이상 워킹 회의카나페·미니 샌드위치 + 음료든든하고 집중 유지소스 흐름, 냄새 강한 재료 제외
외부 손님 방문 회의컵 디저트 + 생과일 + 차 종류격식과 정성이 전달됨잔·접시 개수를 여유 있게

임원 회의나 이사회처럼 격식을 갖춘 자리는 별도의 도시락 구성이 더 어울리기도 합니다.

유형별로 풀어서 보기

정기 회의는 반복되는 일정이라 준비가 간단할수록 오래갑니다. 포장이 개별로 되어 있고 손에 묻지 않는 간식을 고르면 회의 진행자가 따로 신경 쓸 일이 줄어듭니다. 매주 주문한다면 격주로 메뉴를 바꿔 지루함을 막는 방법도 있습니다.

워킹 회의는 시간이 길어 식사에 가까운 간식이 필요합니다. 빵 위에 재료를 올린 카나페는 한입에 들어가 말할 때 방해가 적고, 컵에 담은 샐러드는 노트북 옆에 두어도 쏟을 염려가 덜합니다.

외부 손님이 오는 회의에서는 담는 그릇과 배치가 인상을 좌우합니다. 생화를 곁들인 다과 트레이나 컵 디저트를 한 사람당 하나씩 놓으면 환대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서울·경기 회의 다과 — 다른 각도에서 본 커피브레이크 테이블
다른 각도에서 본 커피브레이크 테이블
서울·경기 회의 다과 — 디저트와 다과를 담은 트레이 테이블
디저트와 다과를 담은 트레이 테이블
서울·경기 회의 다과 — 종이컵에 담은 샐러드 롤
종이컵에 담은 샐러드 롤
회의 다과의 목표는 눈에 띄는 것이 아니라 회의가 끊기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 기준으로 크기와 포장을 정합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메뉴 고를 때 피하면 좋은 것들

반대로 한입 크기, 개별 포장, 향이 약한 구성은 어떤 회의에서도 무난한 선택입니다.

주문 전 체크리스트

  1. 회의 시작·종료 시각과 소요 시간을 확인했나요?
  2. 참석 인원과 외부 손님 포함 여부를 정리했나요?
  3. 알레르기나 종교상 못 먹는 음식을 확인했나요?
  4. 도착 장소와 회의실 층, 보안 절차를 공유했나요?
  5. 회수가 필요한지, 일회용 식기로 대체할지 정했나요?

정기 회의에 반복해서 주문할 때

매주 또는 매월 정기적으로 회의 다과를 준비하는 경우에는 메뉴를 회차마다 조금씩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구성이 반복되면 참석자들이 점차 손을 대지 않게 되고, 결국 남는 양이 늘어 비용만 쌓입니다.

정기 주문이라면 한 번에 몇 회분 구성을 계획으로 받아 두고 회차마다 포인트를 달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첫 주는 과일 중심, 둘째 주는 카나페 중심처럼 번갈아 구성하면 준비하는 쪽도 먹는 쪽도 질리지 않습니다.

회의실 세팅과 정리의 현실적인 팁

회의실은 책상 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과는 별도의 보조 테이블이나 창가 쪽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와 노트북 사이에 음식이 있으면 흘릴 위험이 커지므로, 개별 컵 형태의 구성이 안전합니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남은 음식과 쓰레기를 한 번에 치울 수 있도록 회수용 트레이를 하나 마련합니다. 사무실 청소 담당자에게 부담을 넘기지 않는 것이 회의 다과를 오래 이어 가는 비결입니다.

회의 다과와 도시락, 무엇이 다를까

다과는 식사를 대신하기보다 회의 중 입을 즐겁게 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는 역할이 큽니다. 반면 도시락은 한 끼를 해결하는 목적이어서 회의가 점심 시간에 걸쳐 있다면 도시락, 오후 회의라면 다과가 어울립니다.

두 가지를 섞어서 주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회의 전 시간에 식사가 필요한 참석자에게는 도시락을, 나머지에게는 다과를 제공하는 식입니다.

어떤 형태를 선택하든 중요한 것은 회의 목적과 분위기에 맞는지입니다. 상담에서 회의의 성격을 말씀해 주시면 구성을 함께 고민해 드립니다.

다과 선택이 어려울 때의 기본 공식

고민이 길어진다면 음료 한 가지, 짭짤한 한입 간식 한 가지, 상큼한 과일 한 가지로 시작하세요. 이 세 가지는 어떤 회의에서도 실패가 적고, 이후 회차에서 반응을 보며 하나씩 바꿔 가기에도 좋은 출발점입니다. 참석자 의견을 간단히 물어 반영하면 다음 구성이 더 정확해집니다.

회의 다과는 작은 준비지만 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가 큽니다. 처음 주문이라면 소량으로 시작해 보고 반응에 맞춰 조정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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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회의 다과는 몇 시간 전에 주문해야 하나요?

일정이 확정되면 가능한 한 일찍 문의하시는 것이 좋으며, 예약금 50% 선입금으로 확정됩니다. 급한 일정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리니 날짜와 인원을 먼저 알려 주세요.

소규모 회의도 주문이 가능한가요?

접수 기준이 있어서 작은 규모는 다른 구성과 합쳐 제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의 횟수가 많다면 정기 구성으로 묶어 상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커피나 차도 함께 준비되나요?

음료 구성은 커피브레이크 형태로 함께 제안할 수 있습니다. 디스펜서 사용 여부와 잔 종류는 장소 여건에 따라 정합니다.

회의실에 직접 세팅까지 해 주나요?

네, 현장 세팅과 회수를 포함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시작 전에 세팅을 마쳐 두고 종료 후 정리하는 일정으로 맞춥니다.

건강을 생각한 구성도 가능한가요?

과일, 채소 위주 컵 샐러드, 당 함량을 낮춘 디저트처럼 가벼운 구성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기준을 말씀해 주시면 반영합니다.

일정과 인원만 알려 주시면 구성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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