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터링 정보
스타트업 데모데이 케이터링
스타트업 데모데이 케이터링은 투자자·심사위원·관람객이 부스와 발표장을 오가며 자유롭게 이동하는 행사 특성에 맞춘 스탠딩 케이터링입니다. 발표 일정과 네트워킹 시간이 번갈아 이어지는 구조라, 시간대별로 세팅을 다르게 전환하는 유연함이 필요합니다. 서울·경기 전 지역 코워킹 스페이스·컨퍼런스홀·복합문화공간으로 당일 출장이 가능하며, 피칭 세션부터 준비합니다.
행사 규모별 구성 비교
| 행사 규모 | 추천 구성 | 적정 인원 |
|---|---|---|
| 피칭 세션 | 테이블 한 곳에 다과·음료 집중 배치 | 30명 이하 |
| 중형 데모데이 | 발표장·네트워킹존 분리 세팅 | 30~100명 |
| 대형 컨퍼런스형 | 여러 지점 분산 배치 + 스탠딩 리셉션 | 100명 이상 |
정확한 구성과 견적은 참가자 수·행사 구조에 따라 상담을 통해 다르게 안내됩니다.
데모데이 자리에서 신경 쓰는 부분
투자자와 참가팀이 명함을 주고받고 짧게 대화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이 핵심이라, 손이나 옷에 자국이 남지 않는 한입 메뉴 위주로 구성합니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음료·다과 소리가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한 세팅을 유지하고, 발표 사이 휴식 시간에 맞춰 다과를 보충합니다. 행사 공간이 코워킹 스페이스나 갤러리형 공간인 경우가 많아, 인테리어 톤을 해치지 않는 트레이·데코 선택도 중요하게 봅니다.
심사위원 대기 공간이 별도로 있는 행사라면 그곳에도 간단한 다과를 마련해두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기는 디테일이 됩니다. 발표 순서를 기다리는 참가팀들이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대기 공간에 가벼운 다과를 함께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해외 투자자·참가자가 섞인 국제 데모데이라면 특정 재료를 꺼리는 참가자도 고려해 무난한 구성 비중을 높이는 편입니다. 명함 교환이 잦은 자리인 만큼, 접시를 한 손에 든 채로도 부담 없이 응대할 수 있는 크기로 메뉴를 맞춥니다.
예약부터 당일까지 진행 순서
- 행사 날짜, 장소, 예상 참가자·투자자 수, 발표 시간표를 문자나 전화로 전달합니다.
- 상담을 통해 네트워킹존·부스별 다과 여부, 스타일링 톤을 정합니다.
- 예약금 입금으로 일정이 확정되면 공간 도면과 부스 배치도를 다시 확인합니다.
- 발표·휴식 시간표에 맞춰 세팅과 보충 타이밍을 조율하며 현장에서 진행합니다.
데모데이는 대부분 하루 안에 여러 팀의 발표가 이어지는 빡빡한 일정이라, 리허설 시간과 실제 발표 시간이 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주최 측 현장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세팅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매끄러운 진행의 핵심입니다.
참고 진행 사례 — 파주 출판단지 갤러리 오프닝
파주 출판단지 안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 오프닝이었습니다. 전시 작품과 어울리면서도 눈에 띄지 않게, 공간의 톤을 해치지 않는 스타일링이 관건이었습니다. 갤러리의 콘크리트·원목 톤에 맞춰 화려한 접시 대신 나무 트레이와 생화로 스타일링했고, 손이 많이 가지 않는 한입 크기로 만들어 관람객이 자유롭게 오가며 드실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김밥과 새우 칵테일 컵처럼 신선도가 중요한 메뉴는 오픈 직전까지 신선하게 유지되도록 마지막에 세팅했고, 데모데이의 네트워킹 시간도 이와 비슷하게, 참가자들이 부스 사이를 오가며 부담 없이 집을 수 있는 구성이 잘 어울립니다.
전시 공간에서는 음식이 작품보다 튀지 않으면서도 눈에 들어오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오프닝이 진행되는 동안 테이블 주변으로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모였습니다. 데모데이도 마찬가지로, 잘 배치된 다과 테이블 하나가 참가팀과 투자자가 자연스럽게 만나 대화를 시작하는 지점이 되어 줍니다.
어떤 행사에 어울리나요
액셀러레이터 데모데이, 사내 벤처 피칭 행사, 투자 유치 라운드 발표회, 스타트업 컨퍼런스처럼 발표와 네트워킹이 함께 진행되는 자리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몇 팀이 모이는 피칭부터, 수십 개 팀과 수백 명 참관객이 모이는 대형 컨퍼런스까지 폭넓게 준비합니다. 정기적으로 여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배치 데모데이라면, 이전 기수 진행 기록을 참고해 더 빠르게 구성안을 제안해 드릴 수 있습니다.
준비 전 체크리스트
- 발표 세션과 네트워킹 시간이 각각 언제인지, 시간대별로 세팅을 바꿔야 하는지
- 심사위원·투자자 대기 공간이 별도로 있는지
- 공간이 코워킹 스페이스·갤러리형인지에 따라 스타일링 톤을 맞춰야 하는지
- 해외 참가자·투자자 비중이 높아 메뉴 구성에 고려할 점이 있는지
- 부스 배치도와 케이터링 테이블 동선이 겹치지 않는지
- 세팅·철수를 발표 시간과 겹치지 않게 조율했는지
자주 묻는 질문
데모데이는 며칠 전에 예약해야 하나요?
행사 날짜가 고정된 경우가 많아 최소 1주일 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공간 답사나 스타일링 협의가 필요하면 조금 더 여유 있게 일정을 잡아주시면 좋습니다.
발표 세션 중에는 소리가 나지 않게 할 수 있나요?
네,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은 조용히 대기하다가 휴식 시간에 맞춰 다과를 보충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세션 시간표를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세팅 흐름을 계획합니다.
참가팀 부스마다 개별로 다과를 놓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부스 배치도를 미리 받아 개별 부스와 공용 네트워킹존 중 어디에 중점을 둘지 상담을 통해 정합니다. 예산과 부스 개수에 따라 구성 방식을 조율해 드립니다.
해외 투자자가 많은데 메뉴 구성에 반영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특정 육류를 사용하지 않거나 채식 옵션이 필요한 경우를 미리 알려주시면 메뉴 구성 단계에서부터 반영하며, 무난한 재료 위주로 비중을 조정해 드립니다.
코워킹 스페이스처럼 좁은 공간에서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공간 사진이나 도면을 미리 보내주시면 좁은 공간에 맞는 소형 테이블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는 배치로 방문객이 붐비지 않도록 계획합니다.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상담이 가능한가요?
네, 대략적인 참가자 수와 행사 성격만 알려주시면 규모별 구성 방향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세부 메뉴를 함께 조율할 수 있습니다.
행사 프로그램이 아직 완전히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괜찮습니다. 예상 참가자 수와 공간 사진만 먼저 보내주시면 규모에 맞는 구성 방향을 안내해 드리고, 세부 시간표가 확정되는 대로 세팅 흐름을 다시 조율합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데모데이 시리즈라면 회차마다 이어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투자 유치 라운드처럼 참석자 구성이 민감한 행사라면 담당자 한 분과 소통 창구를 고정해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과 인원만 알려 주시면 구성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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