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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터링 정보

단체 브런치

단체 브런치는 오전 열 시에서 오후 한 시 사이에 가볍지만 포만감 있게 즐기는 식사로, 샐러드와 핑거푸드, 과일, 음료를 한 상에 구성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서울·경기 전 지역으로 배송하며 주말 모임이나 오전 행사에 맞춰 세팅합니다.

브런치 구성 유형 비교

유형주요 메뉴어울리는 자리
가벼운 브런치생과일, 요거트 컵, 한입 빵 카나페소규모 모임, 사무실 오전 행사
든든한 브런치샐러드, 고기·해산물 요리, 빵주말 가족 모임, 환영 행사
웰컴 브런치미모사 음료, 카나페, 디저트집들이, 축하 모임, 소개 행사

조찬(아침) 케이터링은 현재 진행하지 않으며 오전 열 시 이후의 브런치 시간대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유형별 설명

가벼운 브런치는 부담을 줄이고 싶은 자리에 알맞습니다.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를 담은 생과일 플레이트에 카나페 몇 가지를 더하면 준비하는 쪽도 먹는 쪽도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든든한 브런치는 식사 비중이 높습니다. 수박과 파르메산을 곁들인 스테이크 샐러드처럼 한 접시로 식사가 되는 메뉴를 중심으로 하고, 연어 무침 샐러드에 식용꽃을 올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줍니다.

웰컴 브런치는 도착한 손님에게 로즈마리를 띄운 미모사 같은 음료를 먼저 내는 방식입니다. 첫 잔이 분위기를 열기 때문에 사진 찍기 좋은 컵과 장식에도 신경을 씁니다.

서울·경기 단체 브런치 — 연어 샐러드와 식용꽃
연어 샐러드와 식용꽃
서울·경기 단체 브런치 — 딸기·오렌지·블루베리 생과일 플레이트
딸기·오렌지·블루베리 생과일 플레이트
서울·경기 단체 브런치 — 스테이크 샐러드
스테이크 샐러드
브런치는 늦은 아침의 여유를 담아야 합니다. 서두르는 식사가 아니라 천천히 머무는 시간을 만드는 상차림을 생각합니다. — 나든솔, 이윤선쿠킹스튜디오

브런치 세팅에서 신경 쓰는 점

정확한 구성은 인원과 장소에 따라 상담에서 확정합니다.

주문 전 체크리스트

  1. 모임 시간이 오전 열 시 이후인가요?
  2. 참석 인원과 어린이·고령자 비율을 확인했나요?
  3. 알레르기와 채식 여부를 확인했나요?
  4. 음료와 디저트를 포함할지 정했나요?
  5. 세팅 가능한 테이블과 전기 여건을 확인했나요?

브런치 모임에서 자주 받는 요청

브런치 모임은 사진을 많이 찍는 경우가 많아 색감과 담음새를 신경 쓰는 요청이 많습니다. 밝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위에 올려 접시가 단조롭지 않게 하고, 어두운 색의 요리는 흰 접시에 담아 대비를 줍니다.

또한 한 번에 음식을 다 내기보다 시간에 따라 나눠 내는 방식도 인기입니다. 웰컴 음료로 시작해 샐러드, 핑거푸드, 디저트 순으로 올리면 모임 시간이 길어져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날씨와 장소에 따른 조정

야외 테라스나 정원에서 열리는 브런치는 바람과 햇볕 때문에 음식이 빨리 마릅니다. 뚜껑이 있는 용기나 냅킨 덮개를 활용하고, 그늘 공간에 테이블을 놓는 것을 권합니다.

실내 브런치는 환기와 냄새가 변수입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피하고 과일과 샐러드 중심으로 구성하면 모임이 끝난 뒤에도 공간이 쾌적하게 유지됩니다.

브런치 상담 시 알려 주실 것

모임 날짜와 시간, 장소, 인원과 모임의 성격을 알려 주세요. 가족 모임인지, 직장 행사인지, 친구들과의 파티인지에 따라 어울리는 구성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장소에 따라서도 준비가 달라집니다. 주방이 있는 집이라면 일부 메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고, 주방이 없는 야외나 사무실이라면 완성된 상태로 도착하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사진 촬영이 중요한 모임이라면 배경이 될 벽면이나 창가를 알려 주세요. 테이블 위치를 그에 맞춰 제안해 드립니다.

브런치 모임 준비 일정

모임이 정해지면 일주일 전까지 인원과 메뉴를 확정하고, 하루 전에 도착 시간과 세팅 위치를 최종 확인하는 순서가 안정적입니다. 당일에는 도착 후 삼십 분 이내에 세팅을 마치고, 모임 시작 전 음료부터 내는 흐름을 권합니다. 예약금은 구성 확정과 함께 50%를 선입금해 주세요. 일정 변경이나 인원 증감은 가능한 한 일찍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브런치는 천천히 머무르는 시간이 중요한 모임이라, 음식이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날짜와 인원, 분위기만 알려 주시면 그에 어울리는 구성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후보 날짜가 여러 개여도 괜찮고, 장소 사진을 함께 보내 주시면 세팅 계획이 더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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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단체 브런치는 몇 시부터 배송 가능한가요?

오전 열 시 이후 브런치 시간대를 기준으로 배송합니다. 조찬 케이터링은 진행하지 않으므로 이른 아침 일정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주말에도 주문할 수 있나요?

주말 일정도 예약 가능하며 확정은 예약금 50% 선입금으로 이루어집니다. 인기 날짜는 일찍 마감될 수 있어 미리 문의해 주세요.

아이가 있는 가족 모임에도 맞나요?

과일, 한입 빵, 부드러운 메뉴 중심으로 아이도 먹기 쉬운 구성을 제안합니다. 연령대를 알려 주시면 반영합니다.

채식 브런치도 가능한가요?

채소와 과일, 곡물 위주의 구성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비건 샐러드 구성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현장 세팅 없이 배송만 받을 수도 있나요?

네, 배송만 선택하거나 현장 세팅까지 맡기는 방식 모두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방식을 상담에서 알려 주세요.

일정과 인원만 알려 주시면 구성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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